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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기초연금 탈락 통보를 받았을 때 이의신청 절차 및 재신청 팁

기초연금을 신청했지만 탈락 통보를 받았다고 해서 앞으로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탈락 사유를 정확하게 확인한 뒤 이의신청을 하거나, 소득과 재산 상황이 달라졌다면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탈락 사유부터 확인하기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면서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 
대상이 됩니다. 소득 인정액은 소득 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반영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탈락 통보를 받았다면 단순히 "소득이 많아서"라고 생각하기보다 어떤 소득이나 
재산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다음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 근로소득과 사업소득
   - 국민연금 등 공적이전소득
   - 예금·적금·주식 등 금융 재산
   - 부동산과 임차보증금
   - 자동차 등 재산
   -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 
   - 부채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2. 이의신청은 결정 통지를 확인한 뒤 진행하기

기초연금 결정에 이의가 있다면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에서도 기초연금의 이의신청 절차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초연금 이의신청 기간은 일반적으로 결정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정당한 사유로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별도의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관할 행정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탈락 통보를 받았다면 통지서를 보관하고 통지받은 날짜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이의신청할 때 준비할 자료

이의신청의 핵심은 단순히 "기초연금을 받고 싶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소득과 재산 상황이 조사 결과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고 입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 재산이 실제보다 많이 반영됐다면 금융기관 자료를 준비하고, 부채가 
누락됐다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임차보증금, 부동산, 자동차 등의 재산이 잘못 반영됐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이의신청은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 접수

기초연금의 대상자 조사와 결정은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서 이루어집니다. 이의가 있는 
경우에도 관할 시·군·구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주민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필요한 서류와 접수 방법을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상담은 보건복지 상담 센터 129 또는 국민연금공단 1355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이의신청과 재신청은 다르다

이의신청은 이미 내려진 기초연금 결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때 그 결정의 재검토를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반면 재신청은 탈락 이후 소득이나 재산 등 상황이 달라졌거나 새로운 신청을 할 필요가 
있을 때 다시 기초연금을 신청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탈락 사유가 명확하고 현재 상황에서도 기준을 초과한다면 이의신청만 
반복하기보다 소득이나 재산 상황의 변화를 확인한 후 재신청 시점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탈락했다고 다시 신청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기초연금은 탈락 이후에도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는 기초연금 탈락자도 언제든 다시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할 때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이후 선정 기준이 완화되거나 수급 가능성이 
생겼을 때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당장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앞으로의 소득과 재산 변화를 확인하면서 다시 신청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재신청 전에 달라진 내용을 확인하기

재신청할 때는 이전 신청과 동일한 자료만 다시 제출하기보다 현재 상황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금이나 적금이 감소했거나 금융 재산에 변화가 생긴 경우, 부동산이나 자동차의 변동이 
있는 경우,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감소한 경우에는 다시 소득 인정액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다만 선정 기준액과 소득·재산 조사 기준은 연도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재신청할 때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8. 기초연금 탈락 후 기억해야 할 핵심

기초연금 탈락 통보를 받았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탈락 결정 통지서를 확인한다.
    2. 탈락 사유와 소득 인정액 산정 내용을 확인한다.
    3. 소득이나 재산이 잘못 반영됐는지 확인한다.
    4. 잘못된 부분을 입증할 자료를 준비한다.
    5. 이의신청 기간을 확인한다.
    6. 필요한 경우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 이의신청한다.
    7. 현재 상황이 기준을 충족하지 않더라도 이후 소득·재산 변화를 확인한다.
    8. 조건이 달라졌다면 기초연금을 다시 신청한다.
    9. 재신청할 때 수급 희망 이력 관리 신청도 함께 확인한다.

기초연금 탈락은 한 번의 결정으로 앞으로의 수급 가능성이 모두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탈락 사유를 정확히 확인하고 이의신청이 필요한 경우 기간을 지키며, 이후 소득과 재산 
상황이 달라졌다면 다시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기초연금 신청 후 지급까지 소요 기간과 심사 진행 상황 조회 방법

기초연금을 신청한 뒤에는 바로 연금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등을 
확인하는 조사와 심사 과정이 진행
됩니다. 
따라서 신청 후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현재 심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되는 제도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 후 지급까지 얼마나 걸릴까?

기초연금은 신청했다고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한 뒤 
수급 자격을 결정합니다.

일반적인 처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 접수 → 소득·재산 조사 → 자격 심사 → 지급 결정 → 연금 지급

소득과 재산 확인에 필요한 자료가 많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처리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후 일정 기간 동안 별도의 연락이 없더라도 심사가 진행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 재산, 부동산, 자동차, 근로소득, 국민연금 수급액 등 확인해야 할 자료가 있는 
경우에는 관련 정보를 조회하고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초연금 심사는 어떻게 진행될까?

기초연금 신청이 접수되면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하여 소득 인정액을 산정합니다.

소득 인정액은 소득 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 등을 반영해 산정하며, 이를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과 비교해 수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심사 과정에서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서 신청자에게 자료 
제출이나 확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후 전화나 우편 등으로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을 받았다면 안내받은 기한 안에 
제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 심사 진행 상황 조회하는 방법

기초연금을 온라인으로 신청한 경우에는 복지로에서 신청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에 로그인한 뒤 다음 순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로그인
→ 복지 지갑
→ 서비스 신청 현황
→ 신청한 복지비스 확인

복지로에서는 온라인으로 신청한 복지 서비스의 진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에 표시되는 내용이나 처리 단계는 신청 방법과 지자체의 처리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서 신청했다면 어떻게 확인할까?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을 신청한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여 현재 처리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받은 접수증이나 신청일을 알려주면 담당자가 신청 내용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 1355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초연금 관련 일반 상담은 보건복지 상담 센터 129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 후 준비해야 할 서류

기초연금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 서류는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서류가 사용됩니다.

 -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 소득·재산 신고서
 - 금융 정보 등 제공동의서
 - 신분증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 배우자가 있는 경우 배우자의 관련 동의서 
 - 대리 신청 시 위임장 및 대리인 관련 서류

추가로 소득이나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를 요청받을 수 있으므로, 신청기관의 
안내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연금의 신청 방법과 서식 자료는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사가 오래 걸리는 경우 확인할 사항

기초연금 신청 후 예상보다 오랫동안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을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둘째, 소득이나 재산에 대한 추가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셋째, 배우자의 금융 정보 등 제공 동의가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합니다.
 넷째, 신청한 주민센터에 연락하여 현재 조사와 심사가 어느 단계인지 문의합니다.
 다섯째, 온라인으로 신청했다면 복지로의 서비스 신청 현황을 확인합니다.

기초연금 지급 결정 후에는?

심사가 완료되어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로 결정되면 지급 결정에 따라 연금이 지급됩니다.

신청 시기와 지급 결정 시점에 따라 실제 첫 지급 시기와 지급되는 금액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지급 결정 통지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 신청 후에는 무조건 기다리기보다 복지로의 신청 현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하면 현재 진행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 후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

기초연금 신청 후에는 다음 네 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 신청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는지 확인하기
 - 추가 서류 제출 요청이 있는지 확인하기
 - 복지로에서 서비스 신청 현황 확인하기
 - 결과가 늦어질 경우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하기

기초연금은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신청 후 바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심사 기간 동안 필요한 자료를 정확하게 제출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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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자녀가 부모님 대신 기초연금 대리 신청하는 방법과 필요 서류

부모님이 연세가 많거나 거동이 불편해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자녀가 대신 기초연금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행정복지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에서 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다만 자녀가 부모님을 대신해 방문 신청하는 경우에는 부모님의 의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위임 관련 서류와 신청인의 신분증 등을 준비해야 합니다.

1. 자녀가 부모님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자녀 등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리 신청을 준비할 때는 부모님을 신청인으로 하고 자녀를 대리인으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 신청 과정에서는 부모님의 소득과 재산 등을 조사하기 때문에 신청서와 금융 정보 제공 동의서 등 필요한 서류에는 부모님의 확인과 서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마다 대리 신청에 필요한 서류 확인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전화해 준비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자녀가 방문할 때 준비할 서류

부모님 관련 서류

 - 부모님 신분증
 - 부모님 명의 통장 사본
 - 기초연금 신청서
 - 소득·재산 관련 신고서 
 - 금융 정보 등 제공동의서
 - 부모님이 작성한 위임장

신청 과정에서 소득이나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서류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대차 계약서, 부채 관련 서류 등 확인이 필요한 재산이나 소득 항목이 있다면 
관련 증빙자료를 추가로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 관련 서류

 - 자녀 신분증
 - 부모님과 자녀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족관계증명서)
 - 위임장

가족관계가 주민등록 자료 등으로 확인되는 경우 별도의 관계 증명서 제출 여부는 담당 기관에서 안내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위임장을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 대신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이 필요한지 여부와 서식은 신청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복지 서비스에서도 대리 신청 시 위임장과 대리인의 신분증, 신청인의 신분증 사본 등을 요구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됩니다. 복지로에서도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장과 대리인의 신분 확인 서류를 요구하는 사례가 안내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주민센터에 방문하기 전에 "자녀가 부모님의 기초연금을 대신 신청하려고 하는데 위임장과 부모님 신분증 사본을 준비하면 되는지"를 문의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부모님이 직접 서명이 어려운 경우

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서류 작성이 어려운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확인 
절차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의사소통이나 의사 표현이 어려운 경우 단순히 자녀가 대신 서명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면 안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부모님의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법정대리 또는 
후견 관련 서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대신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서류를 임의로 작성하거나 서명해서는 
안 됩니다.

5. 기초연금 신청은 어디서?

기초연금은 다음 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부모님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행정복지센터
 - 전국 국민연금공단 지사
 - 복지로 온라인 신청

복지로에서는 로그인 후 서비스 신청 → 복지 서비스 신청 → 복지 급여 신청 → 노년 → 
기초연금 순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녀가 부모님을 대신해 방문 신청하려는 경우에는 온라인 신청과 달리 위임 및 신분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 방문 신청을 준비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6. 자녀가 방문하기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7. 방문 전 사전 전화 확인

기초연금 대리 신청은 부모님의 소득과 재산을 확인하는 절차가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개인의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가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전에 부모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전화해 대리 신청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기초연금 관련 상담은 보건복지 상담 센터 129 또는 국민연금공단 1355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자녀가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기초연금 신청 절차를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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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주민센터 방문하여 기초연금 신청할 때 필수 제출 서류 목록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기초연금을 신청하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등을 조사한 뒤 수급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면 보다 편리합니다.

기초연금 방문 신청 시 기본적으로 준비할 서류

1. 신분증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서류는 신청인의 신분증입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인과 대리인의 신분증 및 위임장 등이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본인 명의 통장 사본

기초연금을 지급받을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연금이 결정되면 신청자가 지정한 계좌로 연금이 지급되므로 통장 계좌번호를 정확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3.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기초연금 신청을 위해 사회보장급여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신청서는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아 작성할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4. 소득·재산 신고서

기초연금은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을 조사하여 수급 여부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과 금융재산, 부동산 등 필요한 소득·재산 관련 내용을 신고해야 합니다.

5.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

기초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금융재산 등을 조사할 수 있으므로 금융정보 등 
제공동의서를 작성합니다.

이 서류 역시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해당하는 경우 추가로 준비할 서류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월세로 거주하고 있다면 임대차계약서가 필요할 수 있으며, 소득이나 재산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증빙자료를 요청받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배우자가 있는 경우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도 기초연금 조사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배우자 관련 금융정보 제공동의 등 필요한 절차를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주민센터에서는 행정정보 공동이용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모든 서류를 무조건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 신청 전 준비하면 좋은 체크리스트

방문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확인하면 편리합니다.

   - 신분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임대차계약서 등 필요한 소득·재산 증빙자료,

   - 대리 신청 시 위임장과 관련 신분증, 배우자가 있는 경우 배우자 관련 동의 절차 확인

   - 기타 주민센터에서 요청한 추가 서류

기초연금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신청인의 소득·재산 및 가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 신청과 관련해 주민센터 등 신청기관을 안내하고 있으며 
신청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기초연금 신청을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전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하여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임대차계약, 사업소득, 근로소득, 금융재산 등 개인의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을 미리 설명하고 준비할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지급되는 제도가 아니므로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 신청은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기본으로 준비하고,
주민센터에서 안내하는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한 뒤 필요한 추가 서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복지로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기초연금 신청하는 단계별 방법

만 65세 이상이라면 기초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면서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경우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천 원입니다.

복지로에서 기초연금 온라인 신청하기

1. 복지로 홈페이지 접속하기

인터넷 검색창에서 ‘복지로’를 검색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복지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 사회보장 정보원이 운영하는 공식 복지포털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복지로 로그인하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메뉴를 선택합니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 본인 인증이 필요하며 금융 인증서나 공동 인증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복지로에서는 금융 인증서와 공동 인증서를 통한 로그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 서비스 신청 메뉴 선택하기

로그인한 다음 상단 메뉴에서 다음 순서로 이동합니다.

서비스 신청 → 복지 서비스 신청 → 복지 급여 신청

복지로의 온라인 복지 서비스 신청은 이와 같은 메뉴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기초연금 선택하기

복지 급여 신청 화면에서 노년 관련 복지 서비스를 확인하고 기초연금을 선택합니다.

기초연금은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복지 서비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신청 전 유의사항 확인하기

기초연금 신청 전에 안내되는 유의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신청자의 가구원 정보와 소득·재산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하므로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의 정보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신청서 작성하기

화면에 표시되는 신청서에 필요한 정보를 차례대로 입력합니다.

신청인의 기본 정보, 가족관계, 소득 및 재산 관련 사항, 금융 정보 제공 동의, 지급받을 
계좌 정보
등을 안내에 따라 작성합니다.

입력한 내용이 실제 상황과 다르면 심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필요한 서류 확인하기

온라인 신청 과정에서 추가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화면에 표시되는 제출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첨부하기 어려운 서류가 있다면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제출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신청서 내용 최종 확인하기

모든 항목을 작성한 후 입력한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특히 주민등록상 정보, 배우자 정보, 소득과 재산 관련 내용, 금융 정보 제공 동의 여부, 
계좌 정보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신청서 제출하기

마지막 단계에서 제출하기를 눌러야 온라인 신청이 최종적으로 완료됩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는 신청이 완료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최종 제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복지로도 온라인 신청 마지막 단계에서 신청서 제출 완료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10. 신청 결과 확인하기

신청이 완료된 후에는 복지로의 복지 지갑 → 서비스 신청 현황에서 신청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 이후 소득과 재산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며, 조사 결과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기초연금 온라인 신청 전 알아둘 점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이라고 해서 모두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재산 등을 반영한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본인 인증, 서류 제출 등에 어려움이 있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과 관련한 정확한 대상 여부와 신청 방법은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공식 안내와 복지로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복지로를 이용하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으로 기초연금 신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접속 → 로그인 → 서비스 신청 → 복지 서비스 신청 → 복지 급여 신청 → 기초연금 선택 → 신청서 작성 → 서류 확인 → 최종 제출 → 신청 현황 확인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지급되는 제도가 아니므로 만 65세가 되었거나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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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일 화요일

증여재산이 기초연금 수급 자격에 영향을 주는 기간

기초연금을 신청하거나 이미 받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하거나 재산을 처분할 때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산을 자녀에게 넘겼다고 해서 기초연금 재산조사에서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초연금에서는 일정한 조건에 해당하는 증여·처분 재산을 ‘기타(증여) 재산’으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

증여재산은 몇 년 동안 반영될까?

많은 분이 “증여재산은 3년이 지나면 기초연금 계산에서 제외된다”라고 생각하지만, 현재 기준은 다릅니다.

2026년 기초연금 사업 안내에 따르면 2011년 7월 1일 이후 증여하거나 처분한 재산은 해당 재산의 금액에서 인정되는 재산 증가분, 본인 소비분, 자연적 소비금액 등을 차감한 후 남은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기타(증여) 재산으로 산정합니다.

따라서 정해진 기간인 3년이 지나면 무조건 없어지는 방식이 아닙니다. 남아 있는 금액이 모두 소진되는 시점까지 기초연금 재산조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재산을 증여하면 해당될까?

기타(증여) 재산에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재산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토지와 건축물, 주택, 임차보증금, 조합원입주권과 분양권, 자동차, 금융 재산

      선박과 항공기, 회원권 )

즉, 자녀에게 현금이나 예금만 증여했을 때뿐 아니라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을 다른 사람에게 넘긴 경우에도 재산조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증여한 금액이 모두 그대로 남는 것은 아니다

기초연금에서는 증여 또는 처분한 재산의 금액 전체를 무조건 계속 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남은 금액을 계산합니다.

기타(증여) 재산 = 증여·처분한 재산의 가액 - 타 재산 증가분 - 본인 소비분 - 자연적 소비금액

예를 들어 재산을 처분한 뒤 그 돈으로 다른 재산을 구입하거나 부채를 갚았다면 해당 금액은 타 재산 증가분이나 부채 상환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비, 교육비, 장례비, 혼례비, 장기 요양 관련 비용, 세금 납부 등 일정한 본인 소비분은 증빙을 통해 차감될 수 있습니다.

자연적 소비금액도 차감된다

증여한 재산이 있다고 해서 그 금액이 영원히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 재산조사에서는 일정한 자연적 소비금액도 차감합니다. 이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기타(증여) 재산으로 산정되는 금액이 점차 감소할 수 있습니다.

결국 증여재산이 기초연금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정해진 몇 년이 
아니라 증여 또는 처분한 재산에서 인정되는 소비와 재산 증가 등을 차감하고 남은 금액이 언제 소진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11년 7월 1일이 중요한 기준

기초연금의 기타(증여) 재산을 이해할 때 중요한 날짜가 2011년 7월 1일입니다.

2026년 기초연금 사업 안내에서는 2011년 7월 1일 이후 증여 또는 처분한 재산을 기타(증여)재산으로 산정하는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2011년 6월 30일 이전에 증여하거나 처분한 재산은 종전 기초노령연금 제도에 따른
산정 기간이 이미 지나 기타(증여) 재산으로 산정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 전 재산을 증여할 때 주의할 점

기초연금 수급 자격을 얻기 위해 신청 직전에 재산을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등기나 계좌에서 재산의 명의가 바뀌었다고 해서 기초연금 재산조사에서 즉시 재산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여한 재산 중 인정되는 금액이 남아 있다면 기타(증여) 재산으로 반영될 수 있고, 그 결과 소득 인정액이 높아져 기초연금 선정 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초연금 신청을 앞두고 큰 금액의 재산을 증여하거나 처분했다면 증여일, 처분금액, 사용처, 부채 상환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정리

기초연금 증여재산은 “3년만 지나면 무조건 제외된다”라는 방식이 아닙니다.

2011년 7월 1일 이후 증여하거나 처분한 재산은 일정한 공제·차감 항목을 적용한 뒤 남은 
금액이 소진될 때까지
기타(증여) 재산으로 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했거나 부동산·예금 등을 처분한 경험이 있다면 단순히 증여 후 몇 년이 지났는지만 확인하기보다 증여·처분 금액과 이후 사용 내역, 남은 기타(증여) 재산이 얼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은 신청자뿐 아니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도 함께 조사하여 수급 여부를 
판단하므로, 부부가구라면 배우자의 재산 변동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근로소득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기초연금 소득공제 혜택

65세 이후에도 일을 하면서 소득을 얻는 어르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때 가장 궁금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일을 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거나 많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까?”라는 점입니다.

기초연금은 근로소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중단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기초연금 대상자를 판단할 때는 근로소득 전액을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일정 금액을 
공제한 뒤 소득 인정액을 계
산합니다.

2026년 기초연금 근로소득 공제

2026년에는 상시 근로소득에서 월 116만 원을 먼저 공제합니다. 
그리고 116만 원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의 30%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따라서 실제 기초연금 소득 평가액에 반영되는 근로소득은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근로소득 평가액 = (월 상시 근로소득 − 116만 원) × 70%

월 근로소득이 116만 원 이하라면 근로소득 부분은 소득 평가액에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월급 200만 원을 받는다면?

예를 들어 65세 이상 어르신이 상시 근로소득으로 매월 200만 원을 받는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200만 원에서 116만 원을 먼저 공제하면 84만 원이 남습니다.

여기에 30% 추가공제를 적용하면 실제 반영되는 금액은 84만 원의 70%인 58만 8천 원
입니다.

즉, 월급 200만 원 전체가 기초연금 소득 인정액에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실제 기초연금 수급 여부는 근로소득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과 같은 
공적이전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금융 재산 및 부동산 등의 재산을 함께 고려해 
소득 인정액을 산정합니다. 

2026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2026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득 인정액이 해당 가구의 선정 기준액 이하라면 기초연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65세 이후에 일을 시작했다고 해서 “월급을 받으니 기초연금은 당연히 끊긴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로소득 공제에서 알아둘 점

근로소득 공제는 실제 월급을 공제해 주거나 현금으로 지급하는 혜택이 아닙니다.

기초연금의 소득 인정액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근로소득의 일부를 제외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근로소득 외에 다른 소득이나 재산이 있다면 최종 소득 인정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 사업소득, 이자·연금소득, 임대 소득과 금융 재산 및 부동산 등의 재산도 
함께 고려되므로 근로소득 공제만으로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일을 하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경우

65세 이후에도 일정한 근로소득이 있다면 근로를 계속하면서 기초연금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상시 근로소득 월 116만 원을 먼저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 30%를 추가 
공제하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일을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 신청을 포기하기보다는 자신의 근로소득과 국민연금, 재산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초연금은 단순히 월급이 얼마인지가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종합한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65세 이후에도 일을 하는 것은 기초연금과 반드시 충돌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6년에는 상시 근로소득에서 월 116만 원을 기본적으로 공제하고, 남은 금액의 30%를 
추가로 공제합니다.

따라서 실제 월급보다 기초연금 소득 인정액에 반영되는 근로소득은 적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기초연금은 근로소득뿐 아니라 국민연금 등 다른 소득과 재산까지 함께 반영해 
판단하므로 자신의 전체적인 소득 인정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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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일요일

금융재산(예금·적금·주식)이 기초연금 산정에 미치는 영향과 공제액

만 65세 이후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예금, 적금, 주식 같은 금융 재산입니다.

통장에 돈이 있다고 해서 그 금액 전체가 매달 소득으로 잡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은 금융 재산을 포함한 소득과 재산을 조사한 뒤 소득 인정액을 계산하여 수급 
여부를 판단합니다.

2026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입니다. 소득 인정액이 해당 기준 이하인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금융 재산에는 무엇이 포함될까?

기초연금에서 조사하는 금융 재산에는 다음과 같은 재산이 포함됩니다.
 ( 예금 , 적금, 주식, 채권, 보험의 해약환급금, 수익증권 등 )

국민연금공단 자료에 따르면 기초연금의 금융 재산은 공적자료를 통해 확인하며, 금융 재산 공제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통장 잔액만 보고 기초연금 수급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금융 재산 2,000만 원은 공제된다

기초연금 재산을 계산할 때 금융 재산에서는 가구당 2,000만 원을 공제합니다.

중요한 점은 2,000만 원이 개인별로 각각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가구 단위로 적용되는 금융  재산 공제액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 재산이 1,500만 원이라면 금융 재산 공제액 2,000만 원보다 적기 때문에 
금융재산에서 소득으로 환산되는 금액은 없습니다.

금융 재산이 3,000만 원이라면 단순하게 계산했을 때 2,000만 원을 제외한 1,000만 원이 
재산의 소득환산 대상이 됩니다.

금융 재산 전체가 월 소득으로 잡히는 것은 아니다

기초연금은 금융 재산 전체를 매달 소득으로 보는 방식이 아닙니다.

재산의 소득환산 과정에서 기본재산액과 금융 재산 공제액, 부채 등을 반영한 뒤 남은 재산을 연 4%의 소득환산율로 계산하고 이를 12개월로 나누어 월 소득으로 환산합니다. 

2026년 기초연금 산식에서도 금융 재산 2,000만 원 공제와 연 4% 재산의 소득환산율이 
적용됩니다.

기본적인 계산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산의 소득환산액 = [(일반재산 - 기본재산액) + (금융 재산 - 2,000만 원) - 부채] × 연 4% ÷ 12개월

다만 실제 기초연금 조사에서는 재산 종류별 적용 기준과 자동차, 고급 자동차, 회원권 등 
별도 항목이 함께 반영되므로 단순 계산만으로 실제 수급 여부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금융 재산이 많으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을까?

금융 재산이 있다고 해서 바로 기초연금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은 예금이나 주식의 보유액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하여 계산한 소득 인정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예금이나 적금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기초연금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대로 금융 재산이 많으면 그 일부가 소득으로 환산되어 소득 인정액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소득과 재산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 재산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다른 조건은 제외하고 금융 재산만 단순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금융 재산이 5,000만 원이라면 금융 재산 공제 2,000만 원을 제외한 3,000만 원이 환산 대상이 됩니다.

3,000만 원에 연 4%를 적용하면 연간 120만 원이고, 이를 12개월로 나누면 월 10만 원 수준으로 환산됩니다.

다만 이것은 금융 재산 부분만 단순화한 예시입니다. 실제 기초연금 산정에서는 일반재산, 
기본재산액, 부채, 소득 등을 함께 반영
합니다.

부부가구는 금융 재산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본인 재산만 따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도 
함께 조사합니다.

따라서 부부가구라면 남편의 예금과 아내의 적금, 주식 등을 각각 따로 생각하기보다 가구 
전체의 금융 재산과 다른 재산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부부가구의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은 월 395만 2,000원입니다.

기초연금 금융 재산에서 기억해야 할 핵심

첫째, 예금·적금·주식 등이 있다고 해서 기초연금 대상에서 바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둘째, 금융 재산은 가구당 2,000만 원의 공제가 적용됩니다.

셋째, 2,000만 원을 초과한 금융 재산은 다른 재산과 함께 소득으로 환산될 수 있습니다.

넷째, 금융 재산만으로 수급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며 근로소득, 국민연금 등 소득과 주택·
토지·임차보증금 등 일반재산, 부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째, 2026년에는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의 선정 기준액과 
계산된 소득 인정액을 비교합니다.

마무리

60세 이후 노후를 준비하면서 예금이나 적금으로 생활비를 마련하고 주식이나 금융상품에 자산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 재산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통장에 얼마가 들어 있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금융 재산 공제와 일반재산, 부채, 소득을 모두 반영한 소득 인정액입니다.

기초연금을 신청하기 전에는 본인의 금융 재산뿐 아니라 배우자의 재산까지 함께 확인하고,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실제 적용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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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거주하는 주택(자가·전세·월세)의 기초연금 재산 공제 한도 비교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자가인지 전세인지 월세인지에 따라 재산을 산정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주택 자체의 가격과 전세보증금, 월세 보증금이 어떻게 재산으로 반영되는지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자가 주택은 어떻게 계산할까?

본인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택의 시가가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재산조사에서 정해지는 재산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이때 일정 금액의 기본재산액을 공제한 뒤 남은 재산에 대해 소득환산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기본재산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재산액은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재산을 소득환산 대상에서 제외하기 위한 금액입니다.

2. 전세로 거주하면 어떻게 계산할까?

전세로 거주하는 경우에는 전세보증금이 재산으로 반영됩니다.

다만 전세보증금 전액을 그대로 재산으로 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초연금 재산조사에서는 임차보증금의 일정 금액을 공제한 후 재산가액을 산정합니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이 2억 원이라면 2억 원 전체가 그대로 소득 인정액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임차보증금 관련 공제 규정을 적용한 후 재산으로 산정합니다.

 ※ 주택을 임차하여 거주하는 경우 보증금의 95%를 재산가액으로 반영     

    - 전세보증금 1억 원 → 재산가액 9,500만 원
    - 전세보증금 2억 원 → 재산가액 1억 9,000만 원
    - 보증금 5,000만 원 → 재산가액 4,750만 원

이후 거주 지역에 따른 기본재산액도 함께 고려해 최종 소득 인정액을 계산합니다.

3. 월세로 거주하면 어떻게 계산할까?

월세 주택은 보증금이 있다면 그 임차보증금이 재산으로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를 내고 있다면 월세 자체가 재산으로 잡히는 것이 
아니라 보증금이 재산조사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월세 거주자는 월세 금액만 보고 기초연금 재산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는 보증금과 금융 재산, 자동차, 부동산 등 다른 재산까지 함께 계산합니다.

4. 자가·전세·월세 비교

중요한 점은 자가·전세·월세 중 어느 형태로 살고 있는지 만으로 기초연금 수급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소득 인정액은 재산뿐 아니라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금융 재산, 자동차 등 여러 
항목을 종합해 산정합니다.

5. 기초연금 재산 공제에서 꼭 알아둘 점

기초연금의 기본재산액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대도시는 1억 3,500만 원, 중소도시는 8,500만 원, 농어촌은 7,250만 원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같은 금액의 주택이나 전세보증금을 가지고 있더라도 거주 지역에 따라 소득 인정액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연금의 기본재산액과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재산 공제 기준은 서로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건복지부의 다른 복지제도에서 사용하는 재산 공제액을 
기초연금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6. 재산이 많다고 무조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기초연금은 단순히 집값이나 전세보증금 하나만 가지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65세 이상인지,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따라서 집을 소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다고 단정하거나, 전세나 
월세라고 해서 반드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특히 주택의 재산가액과 금융 재산, 국민연금 등 소득 항목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기초연금 재산 계산에서 중요한 것은 자가·전세·월세라는 주거 형태 자체보다 실제 재산가액과 임차보증금, 금융재산, 부채, 소득 등을 종합적으로 계산한다는 점입니다.

기초연금을 신청하기 전에는 자신의 주택 재산가액이나 전세보증금뿐 아니라 금융 재산과 국민연금 등 다른 소득·재산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기초연금 재산 산정 기준과 소득인정액 계산은 개인의 재산 형태와 지역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수급 여부는 국민연금공단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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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일 금요일

기초연금 신청 시 자동차 소유 기준, 대형차·고가차량 감액 여부

기초연금을 신청할 때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이 무조건 감액되거나 탈락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동차는 기초연금의 소득 인정액을 계산할 때 재산으로 반영될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의 종류와 가액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기초연금이 줄어들까?

기초연금은 단순히 월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함께 반영한 소득 인정액을 기준으로 수급 여부를 판단합니다.

따라서 자동차도 재산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승용차와 달리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고급 자동차는 재산 평가에서 불리하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대형 차라고 무조건 불리한 것은 아니다

많은 분들이 "배기량이 큰 자동차를 가지고 있으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동차의 배기량만으로 기초연금 수급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의 종류와 차량 가액, 사용 목적, 장애인용 차량 해당 여부 등 여러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3,000cc 이상의 차량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이 자동으로 중단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고가 차량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기초연금 재산 조사에서는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고급 자동차가 일반 재산과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차량 가액이 높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소득 인정액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수
있으므로 기초연금 신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를 오래 보유했다고 해서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 차량 가액과 
자동차의 종류, 재산 평가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생업용 자동차는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자동차를 단순한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와 생업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는 재산 
산정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이용해 실제로 사업이나 생업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해당 자동차의 
용도와 재산 평가 방법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용 자동차 등 일부 차량은 일반적인 자동차와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신청 과정에서 반드시 해당 사실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때문에 기초연금이 걱정된다면

기초연금은 자동차 한 대만 보고 결정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부동산, 금융 재산, 자동차, 근로소득, 연금소득 등 여러 요소를 종합해 소득 인정액을 
계산한 뒤 선정 기준액과 비교합니다.

따라서 자동차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기초연금 신청을 포기하기보다는 자신의 전체 재산과 소득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고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차량의 용도가 일반 승용차와 다른 경우에는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정확한 재산 산정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0세 이후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면 확인할 것

기초연금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다음 사항을 미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 자동차의 종류와 차량 가액
 2. 자동차의 배기량
 3. 생업용 자동차인지 
 4. 장애인용 자동차 해당 여부
 5. 자동차 외 부동산과 금융 재산
 6. 국민연금 등 각종 연금소득
 7.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
 8. 부부가구인지 단독가구인지

결국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기초연금 탈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를 포함한 전체 소득과 재산을 기준으로 소득 인정액을 계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초연금을 신청할 예정이라면 차량 때문에 미리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걷기 운동이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미치는 과학적 이유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혈당이  올라갑니다.  특히 밥, 빵, 면, 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