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물러나고 자녀가 독립하면서 내 시간이 많아지지만, 한편으로는 건강과 노후
60대 이후에는 지금 가진 것을 잘 지키고 내 삶을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습도 필요합니다.
1. 남과 비교하는 생각을 버리자
누구는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나는 가까운 곳도 자주 못 간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시간을 살아왔습니다.
60대 이후에는 남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보다 내가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도 충분히 소중한 자산입니다.
2.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생각을 버리자
60대가 되면 지나온 세월이 한 번씩 떠오릅니다.
말 걸 하는 후회도 생깁니다.
하지만 아무리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일에서 배울 것은 배우되, 오늘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마음을 두는 것이
3.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버리자
60대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는 조금 달라도 괜찮습니다.
됩니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기보다 내가 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 자녀의 삶을 대신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리자
60대 부모에게 자녀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갑니다.
하지만 자녀의 인생은 자녀가 살아가야 할 인생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과 자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다릅니다.
이제는 자녀 걱정만 하기보다 내 건강과 내 생활에도 관심을 돌릴 시간입니다.
5. 나이 때문에 새로운 것을 포기하는 생각을 버리자
"이 나이에 뭘 새로 배워."
"컴퓨터는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
"이제 와서 무슨 취미야."
하지만 60대 이후에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한결 편해집니다.
6.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을 버리자
마음이 쉽게 지칩니다.
집이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괜찮고,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제는 "꼭 해야 하는 일"과 "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부족해도 편안한 삶이 완벽하려고 애쓰는 삶보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7.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생각을 버리자
60대 이후에는 건강과 생활비에 대한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아프면 어떡하지?"
"돈이 부족하면 어떡하지?"
"자녀에게 부담을 주면 어떡하지?"
노후를 위한 준비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준비와 걱정은 다릅니다.
60대 이후에는 불필요한 생각을 버리자
60대 이후의 삶은 무언가를 더 얻어야만 행복해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자녀의 삶을 대신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려도 됩니다.
버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생각도 조금씩 내려놓아도 됩니다.
그렇게 하나씩 버리고 나면 오히려 내 삶에 필요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됩니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멈춤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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