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가 되면 예전과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직장에서 물러나고 자녀가 독립하면서 내 시간이 많아지지만, 한편으로는 건강과 노후
직장에서 물러나고 자녀가 독립하면서 내 시간이 많아지지만, 한편으로는 건강과 노후
생활비, 자녀 걱정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젊었을 때는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이루는 것이 중요했다면,
60대 이후에는 지금 가진 것을 잘 지키고 내 삶을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60대 이후에는 지금 가진 것을 잘 지키고 내 삶을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60대 이후에는 무엇인가를 더 채우는 것만큼 불필요한 생각을 하나씩 버리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연습도 필요합니다.
1. 남과 비교하는 생각을 버리자
친구는 집을 샀는데 나는 전셋집이고, 누구는 자녀가 잘 됐는데 내 자녀는 아직 힘들고,
누구는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나는 가까운 곳도 자주 못 간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는 해외여행을 다니는데 나는 가까운 곳도 자주 못 간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가진 것이 아무리 많아도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시간을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에서 다른 시간을 살아왔습니다.
60대 이후에는 남이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보다 내가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함께 밥을 먹을 사람이 있고, 걸을 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이 있다면
그것도 충분히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것도 충분히 소중한 자산입니다.
2.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생각을 버리자
60대가 되면 지나온 세월이 한 번씩 떠오릅니다.
그때 조금만 더 참을걸, 그때 공부할걸, 돈을 조금 더 모을걸, 그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지
말 걸 하는 후회도 생깁니다.
말 걸 하는 후회도 생깁니다.
하지만 아무리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과거를 계속 붙잡고 있으면 오늘 하루까지 아깝게 흘려보내게 됩니다.
지나간 일에서 배울 것은 배우되, 오늘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마음을 두는 것이
지나간 일에서 배울 것은 배우되, 오늘부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마음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버리자
60대가 되었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가족을 위해 살고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살아왔다면
이제는 조금 달라도 괜찮습니다.
이제는 조금 달라도 괜찮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 내가 하고 싶은 취미, 내가 편안하게 느끼는 생활방식을 존중해도
됩니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기보다 내가 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됩니다.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기보다 내가 나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 자녀의 삶을 대신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리자
60대 부모에게 자녀 걱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결혼한 자녀가 잘 살고 있는지, 직장은 괜찮은지, 손주들은 잘 크고 있는지 걱정하다 보면
하루가 지나갑니다.
하지만 자녀의 인생은 자녀가 살아가야 할 인생입니다.
하루가 지나갑니다.
하지만 자녀의 인생은 자녀가 살아가야 할 인생입니다.
도움을 줄 수 있을 때 돕되 모든 문제를 부모가 해결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과 자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다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과 자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은 다릅니다.
이제는 자녀 걱정만 하기보다 내 건강과 내 생활에도 관심을 돌릴 시간입니다.
5. 나이 때문에 새로운 것을 포기하는 생각을 버리자
"이 나이에 뭘 새로 배워."
"컴퓨터는 젊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
"이제 와서 무슨 취미야."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60대 이후에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0대 이후에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고, 컴퓨터를 익히고, 글을 쓰고, 운동을 시작하고, 새로운 취미를
찾아도 됩니다.
처음에는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잘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가기 위해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편해집니다.
한결 편해집니다.
6.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을 버리자
60대가 되어서도 집안일, 자녀 문제, 인간관계, 건강관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면
마음이 쉽게 지칩니다.
마음이 쉽게 지칩니다.
집이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괜찮고,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다 하지 못했다고 자신을 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제는 "꼭 해야 하는 일"과 "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부족해도 편안한 삶이 완벽하려고 애쓰는 삶보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7.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생각을 버리자
60대 이후에는 건강과 생활비에 대한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나중에 아프면 어떡하지?"
"돈이 부족하면 어떡하지?"
"자녀에게 부담을 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다 보면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게 됩니다.
노후를 위한 준비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준비와 걱정은 다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하나씩 준비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미리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건강을 챙기고, 오늘 필요한 일을 하고, 오늘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도
노후를 준비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60대 이후에는 불필요한 생각을 버리자
60대 이후의 삶은 무언가를 더 얻어야만 행복해지는 시간이 아닙니다.
남과 비교하는 생각을 버리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자녀의 삶을 대신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려도 됩니다.
인정받으려는 생각을 버리고, 자녀의 삶을 대신 책임지려는 생각을 버려도 됩니다.
나이 때문에 새로운 것을 포기하는 생각도 버리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생각도
버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생각도 조금씩 내려놓아도 됩니다.
버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는 생각도 조금씩 내려놓아도 됩니다.
그렇게 하나씩 버리고 나면 오히려 내 삶에 필요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건강을 챙길 시간,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 가족과 웃을 시간, 혼자 조용히 쉬는 시간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60대 이후에는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는 삶보다 내가 편안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조금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됩니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됩니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멈춤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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