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걷기와 달리기를 편안하게 즐기려면 자신의 발 모양과 운동 목적에 맞는 신발을
그런데 걷기나 등산을 하다 보면 같은 운동화라도 발이 편한 신발과 불편한 신발의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디자인보다 발에 맞는지를 먼저 확인하려고 합니다.
발볼이 넓다면 앞부분을 확인하세요
확인해야 합니다.
신발을 신었을 때 발가락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앞쪽에 약간의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발볼이 넓다면 와이드 또는 발볼이 넓게 제작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발볼이 좁다면 발을 잡아주는 정도를 확인하세요
발볼이 좁은 사람은 신발 내부 공간이 너무 넓으면 걸을 때 발이 신발 안에서 움직일 수
다만 발을 지나치게 꽉 조이는 신발은 피해야 합니다. 발등과 발볼에 압박감이 없는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신발 안에서 심하게 들리지 않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저도 신어보기 전에는 비슷해 보이는 운동화가 모두 편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걸어보면 발뒤꿈치를 잡아주는 느낌이나 발볼의 여유가 꽤 다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매장에서 몇 걸음이라도 걸어보고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발이라면 안정성을 살펴보세요
뒤틀리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평소 오래 걷거나 운동량이 많다면 착화감과 안정성을 직접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발등이 높은 사람은 끈 조절이 중요합니다
발등이 높은 경우에는 신발의 높이와 끈 조절이 중요합니다. 발등을 지나치게 압박하는
신발은 오래 신었을 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러닝화와 워킹화는 목적이 다릅니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하루에 여러 번 걷는 것이 주된 운동이라면 워킹화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빠르게 걷거나 달리기를 한다면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운동화는 오후에 신어보고 고르세요
운동화를 구입할 때는 가능하면 오후에 직접 신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동안 활동하면서 발이 조금 부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 몇 걸음 걸으면서 발뒤꿈치가 지나치게 들리지 않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나서 몇 걸음 걸어보고 발가락을 움직여 봅니다. 잠깐 신었을 때 편한 것과 오래
걸었을 때 편한 것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60대 이후에는 디자인보다 편안함을 우선하세요
60대 이후 운동화는 멋이나 유행보다 편안함과 안정성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에 통증이나 변형이 있거나 일반적인 운동화 착용만으로도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전문가에게 발 상태를 확인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변했을 때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한 운동화 하나를 제대로 선택하면 걷기와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볼, 발등, 발뒤꿈치의 형태를 살펴보고 직접 신어보고 걸어본 뒤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생각하면 직접 신어보고 고르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